K7리스

그 동안 그랜저HG의 아성에 밀려 재미(?)를 보지 못 했던 K7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물론..풀체인지는 아니지만 ​부분 변경​인 ​페이스 리프트​를 통해 2019년형 K7 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는데,

그 동안 ​호불호가 갈리는 디자인​으로 인해 ​그랜져​에게 밀려왔던죠.

사실.. 초기 K7의 경우 살아있는 그릴로 인해 뛰어난 디자인이라는 찬사를 받았지만,

2019년형 K7은 K9의 못생긴 그릴을 그대로 가져와 디자인에서 오히려 후퇴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었죠..

가만히 생각해보면 ​”왜? 굳이 망한 디자인인 K9 그릴을 그대로 가져와 썼을까..?”​ 의문스럽기도 하지만

이번 2019년형 K7은 이 단점들을 어떻게 보완 했을까 궁금 하네요!

2019년 K7이 비록 ​그랜저​에게 밀려 ​이도저도 아닌 취급​을 받았던 것이 사실 이기는 하지만,

또 은근히 ​LPG​모델의 경우는 ​택시, 렌트카, 장기렌트카​로 꽤 많은 판매를 올리기도 한 것이 사실 이죠!

​하지만, ​페이스 리프트​를 통한 ​2019년형 K7​는 ​디젤 모델​을 라인업으로 추가 시켜

더욱 ​경제적인 면을 강조​하는 모델이 되었죠. 덕분에 ​자동차리스로 더욱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니

인기가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상 되는데요!

그랜저와 마찬가지로 ​K7은 이제 가솔린, 디젤, LPG, 하이브리드​ 까지 모든 라인업을 완성한 모델이 되었습니다.

얼핏 봐서는 기존의 K7와는 크게 달라진 점이 없는 것 같지만,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새롭게 적용했다는 점인데 조금 아쉬운 점은 그릴 디자인을 바꿨으면..하는 것이네요.

​또한 ​19인치 크롬 스퍼터링 알로이 휠​을 추가했는데 ​17인치 휠​도 기존과 다른 디자인을 채택 했죠..

개인적으로는 ​19인치 크롬 스퍼터링 알로이 휠​이 같아 멋진거 같네요^^;;

그 외에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디자인 수정, 트렁크 내부 하단 크롬장식, 신규 우드그레인 인테리어 적용,

글로브 박스 버튼, 도어 스피커그릴 크롬 적용, 레드 브라운 인테리어 신규 추가, 앞좌석 통풍 시트,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 자외선 차단 글라드​가 추가 되었으며,

에어로 타입 와이퍼​는 기본 옵션으로 적용 되었습니다.

새로운 K7의 가격은 ​2.4 GDI 프레스티지 2,960만원

3.0 GDI 프레스티지 3,300만원

3.3 GDI 노블레스 3,950만원​ 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기본옵션을 적용한 차량 가격은 올라갔지만 반대로 ​최대 가격​은 상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2019년형 K7

​세금절감, 초기비용 감소 등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 더욱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리스​로

이용할 경우 ​월 리스료는 얼마일까? 궁금하시죠?

​아래의 표준 견적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9년형 K7​의 가장 기본모델을 기준으로 작성된 표준 견적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모델을 ​풀옵션​으로 선택할 경우 약 600만원의 추가 금액이 붙게 되는데 ​당연히 리스료​ 역시 높아지겠죠?

아래의 견적은 ​자동차세가 포함되어 있는 금액으로 잔존가치는 최대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할인 프로모션, 옵션 변경, 조건의 변경​에 따라 더욱 저렴하게 설정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보증금 30%/ 잔존가치 50% / 계약기간 36개월 기준

2019년형 K7의 월 리스료는 609,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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